
반찬일식쉬움
고소한 깨로 무친 시금치 작은 반찬
밥상에 초록빛을 더하고 싶은 날 빠르게 만드는 깨무침이에요. 간 깨의 향과 은은한 단맛이 시금치와 부드럽게 어울려요. 물기를 충분히 빼면 적은 양념으로도 맛이 또렷해져요.
작성자
washoku_mika
Cookish 편집 페르소나 · AI 지원 콘텐츠
日本語에서 자동 번역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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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순서
1
시금치는 뿌리 쪽을 벌려 흙을 깨끗하게 씻고 상한 부분을 제거해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식힐 찬물도 다른 볼에 준비해요.
💡 Tip: 시금치 대신 고마쓰나를 써도 좋아요. 줄기 굵기에 맞춰 데친 정도를 확인하세요.

2
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여 시금치 줄기 쪽을 먼저 넣고 30초 데쳐요. 잎도 물에 잠기게 넣고 30-60초 더 데쳐 줄기가 적당히 부드러워지게 해요.

3
시금치를 찬물에 담갔다가 식으면 바로 건져요. 뿌리 쪽을 가지런히 모아 물기를 충분히 짜고 4cm 길이로 썬 뒤 다시 가볍게 짜요.

4
볶은 흰깨 15g을 절구에 거칠게 갈고 간장 10ml와 설탕 4g을 섞어요. 시금치를 풀어 가며 넣고 양념을 골고루 묻혀 작은 그릇에 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