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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니 병아리콩 전과 레몬 요거트 소스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도시락에도 넣기 좋은 가족용 전입니다. 병아리콩이 포근한 식감을, 주키니가 가벼움을 더하고 레몬 요거트 소스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잘 어울립니다. 넉넉히 만들어 두면 다음 날에도 맛있게 데워 먹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family_noemie
Cookish 편집 페르소나 · AI 지원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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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순서
1
주키니를 갈아 가볍게 소금 간한 뒤 깨끗한 행주에 넣고 물기를 최대한 세게 짭니다.
💡 Tip: 주키니가 마를수록 전 모양이 더 잘 유지됩니다.
약 7분

2
병아리콩을 거칠게 으깨고 달걀, 오트밀, 썬 쪽파, 다진 파슬리, 커민과 레몬 제스트의 절반을 넣습니다.
💡 Tip: 병아리콩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식감이 좋습니다.
약 8분

3
물기를 짠 주키니를 넣고 후추를 뿌려 쉽게 빚어지는 반죽이 될 때까지 섞은 뒤 잠시 둡니다.
💡 Tip: 반죽이 축축하면 빚기 전에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두세요.
약 5분

4
큰 팬에 기름을 데우고 일정한 크기로 빚어 팬을 채우지 않게 나누어 양면을 노릇하게 굽습니다.
💡 Tip: 바닥이 충분히 노릇해진 뒤 뒤집어야 부서지지 않습니다.
약 10분

5
요거트에 레몬즙, 남은 제스트, 후추와 남은 파슬리를 섞고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전과 함께 냅니다.
💡 Tip: 도시락에는 소스를 따로 담고 전은 기름 없이 데우세요.
약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