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러플 오일 풍미의 채끝 스테이크와 발사믹 글레이즈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채끝 스테이크 레시피입니다. 트러플 오일의 깊은 풍미와 발사믹 글레이즈의 달콤함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보세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수 있을 거예요.
작성자
weekendchef_doyun
조리 순서
스테이크는 요리하기 30분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 상태로 만듭니다.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 트러플 오일로 마리네이드합니다. 이 순간이 제일 행복해요!
💡 Tip: 고기 표면의 수분을 제거해야 겉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약 30분
중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로즈마리를 넣어 향을 냅니다. 스테이크를 넣고 앞면 3분, 뒷면 3분씩 굽습니다. 버터를 넣고 녹여가며 끼얹어줍니다.
💡 Tip: 원하는 굽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미디엄 레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야 제맛이죠.
약 6분
스테이크를 팬에서 꺼내 레스팅합니다. 팬에 남은 기름은 버리지 마세요!
💡 Tip: 레스팅은 육즙이 골고루 퍼지게 해줍니다. 5분 정도가 적당해요.
약 5분
스테이크를 구웠던 팬에 발사믹 식초와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 발사믹 글레이즈를 만듭니다. 농도가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주세요.
💡 Tip: 너무 오래 졸이면 시럽처럼 딱딱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약 10분
방울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로 살짝 볶아 가니쉬를 준비합니다.
💡 Tip: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살짝만 볶아주세요.
약 5분
접시에 스테이크, 가니쉬를 예쁘게 담고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레드 와인과 함께 즐기면 금상첨화!
💡 Tip: 플레이팅에 신경 쓰면 더욱 근사한 요리가 됩니다. 특별한 날, 직접 만든 요리로 감동을 선사해보세요.
약 4분